입학후기

 

 

 

 

 군에서 교육훈련분야에 약 12년간 종사 중이며 군사훈련과 인적자원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직무수행의 한계를 느껴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지식을 쌓아야한다 생각했고 직업 특성상 근무지를 벗어날 수 없던 상황에서 가장 충족해준 조건이어서 지원하였고 전문지식 외의 협력학습 등을 통해 많은 학습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어려운 근무여건으로 대학원진학이 힘들고 전문역량을 쌓길 희망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한국일보 | 2013.11.19

권광수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1기

 

 샤먼국제학교는 중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대상으로 국제적인 교육프로그램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학교나 미국학교는 석사학위를 가진 교사를 우수교원으로 인정하는 경향이 있고 또한 현 대학원의 커리큘럼이 체계화되고 통합되어 제공되며 뛰어난 교수진으로 인해 한국에 거주하지 않아도 배움을 진행할 수 있어 지원하게 되었다. 교육학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과 다양한 프로젝트 기회를 제공하여 교과과정의 이해의 폭을 넓혀주며 원우들과의 협력학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한국일보 | 2013.11.19

설희원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1기

 

 교사로 근무하면서 다양해지는 학습자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개인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이론 및 실제적 학습의 필요성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 한양사이버대학원은 우수 교수진의 강의는 물론이고 학습자 중심의 LMS 구축이 국내외 최고수준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그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재학생 모두 학습의욕이 높고 높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직장과 병행하는 학업의 결정적인 변수인 시간활용과 학습성과 창출에 있어서 주도적인 학습시간 활용 및 투자대비 학습효과에 있어서 탁월한 선택이었다.


 경향신문 | 2014.11.14

신경준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1기

 

 기업교육의 선도자가 되겠다는 꿈과 지방에서 근무한다는 한계로 고민하다가 알게되어 지원하였다. 교육공학 전반적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연구 방향을 잡도록 도와주며 심화과정에서 관심 있던 기업교육에 중점을 둔 이론을 심도깊게 공부할 수 있었다. 자기주도적 학습과 화상세미나 등으로 토론하면서 오프라인 대학원 수업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생각했다.


 스포츠조선 | 2014.11.14

이동현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1기

 

 기업 및 단체에서 심신건강 및 스트레관리, 헬스 리더십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보니 HRD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사이버대학원에서 유일하게 교육공학을 전공할 수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다. 이론에 공부뿐만 아니라 실제 기업의 실제적인 면을 공부할 수 있는 과목들이 많아 좋은 기회가 되었다.


 스포츠조선 | 2013.11.19

이동환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1기

 

 체계적인 학습의 필요성 및 워킹맘의 시간부족의 고민의 해답으로서 지원하게 되었고, 교수학습 이론과 기술을 통해 프로그램기획 개발 업무에 큰 도움을 받았다. ‘창의융합’에 가장 적합한 학문으로서의 교육공학을 추천한다.


 스포츠한국 | 2013.11.19

이은영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1기

 처음에는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하자고 생각하여 본인업무와 다른 전공을 지원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 진학이 기반이 되어 사내 신사업 기획 분야로 분야를 옮기게 되었다. 학습한 내용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과 해당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과 상호교류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스포츠조선 | 2013.11.19

이수연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2기

 실무 현장 진행 시 학문적 체계성과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으나 개발시간에 쫓겨 콘텐츠개발이 기존 틀에 벗어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이러닝 콘텐츠를 개발하는 입장에서 직접 학습하는 학습자의 입장으로 실제 학습현장에서 수강하며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운영하는 것이 학습자에게 더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어 지식습득만이 아니라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스포츠한국 | 2013.11.19

이종현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2기

 HRD분야 역량강화 및 직장병행 가능한 학교를 찾다가 지원하게 되었다. 부족했던 부분과 몰랐던 부분을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알게 되었고 차시별 수업을 현업에 실제로 적용시켜 보며 학습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화상세미나 등으로 다양한 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원우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경험 역시 한양사이버대학원 아니면 할 수 없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서울경제 | 2014.11.14

권정희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3기

 공군 내에서 각종 교육훈련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군에서 교육관련 업무를 하면서 실제 교육에 대한 사전지식이 부족하다는 한계에 부딪혔고 선배의 추천을 받아 지원하게 되었다.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온라인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직종 및 지역에서 근무하는 원우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자신의 환경적 특성을 활용해 군 교육현장에서도 이러닝이나 유러닝 시스템을 특화된 형태로 구현하는 것이 학업적 포부이자 최종 학업목표이다.


 세계일보 | 2014.11.14

이지흥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3기

 

 키르기스스탄 KKC대학 한국어과 교수로 재직 중인 유경혜씨는 선생님의 역량에만 의존하는 구 러시아식 교육시스템의 한계를 느끼고 효율적인 한국어 교수법 개발이 절실하게 필요하여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의 문을 두들기게 되었다. 그는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만이 자랑할 수 있는 최고의 학습콘텐츠는 교수학습이론에 대한 사고력, 연구와 실천을 주도할 수 있는 경쟁력, 현장과의 연계강화로 실천가로써의 전문성 함양, 더 나아가 교육적 사명까지도 고취시켜준다고 소개하였다.

 

경향신문 | 2015.11.2

유경혜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4기

 

 2005년부터 한국소방안전협회 소방안전교육 담당 전임교수로서 지도하고 있는 김호삼씨는 전문적인 학습의 갈증으로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석사과정에 새내기로 입학하였다. 직장후배가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 전공에 지원하여 수업을 듣는 것을 보고 대학원 진학에 대한 욕구와 의지가 샘솟아 진학한 그는 매 주 온라인 이러닝(e-러닝)을 통해서 스스로 공부하고 또 게시판을 통해서 질문을 하면서 교육테크놀로지와 교수학습이론을 적용 탐색하고, 정기적으로 화상토론과 세미나로 다양한 교육적 논제를 자유롭게 이야기 하면서 교육전문가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으며 실제 기업의 실질적인 면을 공부할 수 있다고 교육공학 전공을 소개한다.

 

디지털타임즈 | 2015.11.2

김호삼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4기

 

 16년 동안 기업, 기관 및 학교에서 강의와 교육컨설팅을 해온 CnG 교육코칭센터 대표 이미영씨는 대표적인 전문가 중 한사람이다. 그녀는 변화하는 교육패러다임의 흐름을 이해하고 도움을 받고자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 전공에 진학하였다. 교육공학은 전문강사들이 실무를 배우고 익히고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전공이라고 소개한 그녀는 학습자들의 실천적 발전이 능동적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용하여 시대에 꼭 필요한 성인학습 교육전문가가 되는 것이 학업적 포부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 2015.11.2

이미영

한양사이버대학원

교육공학전공 2기